모바일 게임 컨퍼런스_참관기.-Kmobile

두번 째 날에 참석을 하였는데 한 30-50 여명 되는 적은 인원이 참석을 하였더군요

 

전반적으로 크게 이슈되는 내용보다는 세미나의 정기 진행? 을 위해 강의가 진행되는 듯한 분위기로 보였습니다.

 

1. 첫번째 게임빌의 김강흠 과장으로서 스토리텔링이라는...모바일 게임 기획의 요소로서 단순히 말하는 이야기의 전개 요소에  게임속에서 스토리를 선택하고 , 조작하고, 편집하고, 상호 인터렉티브하게 운영을 해나가는 방법을 설명하였습니다. 게임빌의 강사인데 게임을 만들면서 이러한 스토리텔링의 방법들을 장르별로 정리를 해놓았더군요. 그리고 론칭한 게임등을 예를 들면서 게임 기획에 있어 도움이 될만한 내용의 주제였다고 생각합니다.

 

2. 두번째 강사는 쏘뉴라는 업체의 기술이사라는 분인데 제약적인 단말의 특성에 맞추어 모바일게임의 인터렉티브 향상 및 ui 구현에 있어 고려 사항등에 대한 내용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내용상 특별한 것은 없었고 일반적인 내용들이었던거 같습니다.

 

3. 세번째 강사로 엔타즈의 정원용 팀장 이셨는데. 팝업 서비스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이었습니다. Skt 는 막혀 있고 주로 ktf 를 서비스하는 업체라서 ktf 팝업 써비스에 대해 주로 말씀을 하셨습니다. 기술적인 부분에 대한 설명이야 ktf 에서 나눠주는 개발 문서를 참조하면 될거 같은데가장 중요한 것이 어느 이통사든지 지금 참여해서 돈벌기는 힘들다라는 것이었고 하지만 ktf 의 경우 활성화를 위한 과도기 기간으로서 게임을 이슈화 해서 활성화를 목표로하고 있다고 합니다. 즉 이러한 것이 있는데 돈이 될지는 보장을 못한다는 말이었고 엔타즈가 mcp 인 관계로 생각있음 가져와서 보라고 합니다.

 

4. 네번째 업체는 엠포마였으며 상용된 게임을 주로 예로 들면서 프로모션 하는 방법 그리고 기타 어떻게 홍보하고 관리하고 유지하는지 등에 관련된 영업 및 시장 환경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이었습니다.

 

5. 다섯번째 업체는 세중나모 김태우 부장으로서 모바일 퍼블리셔에대한 현 시장 및 업계 상황 등에 대한 저반적인 이야기들이었으며 주로 업체 홍보와 함께 모바일 게임업체들에게 같이 협력해서 게임만들어 출시하자라는 자사의 홍보성의 내용이 많았던 것으로 기억이 됩니다.

 

6. 여섯번째 세종대 백성욱 교수였는데 E3 의 일부분을 예를 들어 앞으로의 기술의 논점에 대한 이슈를 던지 시고 미래에 구현될 인터페이스 등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연구실과 업체들의 관계등에 대해서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실무에 적용하기엔 주제가 조금 먼 이야기들로 생각되어집니다.

 

7. 일곱번째 엑세스 모바일이라는 몇 달 안된 모바일 컨텐츠 제작업체인데 와아더덴에서 아이시 파트 팀장을 했던 사람이라고 합니다. 주로 해외의 가장 최근의 퍼블리싱 이슈에 대한 내용들로 설명을 하였습니다. 우선 라이센싱 분류 와 함께 지역의 특성에 대한 분류 그리고 국제 시장의 게임 현황 및 발전방향, 진출 전략, 경쟁사 분석등 짧은 시간에 많은 자료들을 이야기 하였습니다. 그리고 해외에 많은 네트웍을 알고 있으니 게임 뿐만 아니라 좋은 솔루션이 있으면  가져오라고 합니다. ( 게임은 퍼블리싱은 이미 메이져 업체가 선점해 있고 초기 투자도 만만치 않아서 포기 라고 합니다.  )

 

8. 엘지 단말 연구소의 게임관련 부서의 임동관 주임연구원의 휴대폰의 발전 과 배경의 내용들로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큰 이슈내용은 없었으며 기존의 단말들의 변화에 대한 인지와 함께 앞으로의 개발될 단말들의 특성에 대해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단말사를 통해 임베디드 폰에 올리기위한 몇가지 고려 사항들에 대해 설명을 해주고 출시된 게임들에 대한 사례를 주로 설명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의 휴대폰의 발전 방향은 ma7 칩에서의 멀티 사운드 지원 과 다양한 음원 제공이 될것이며 더 좋은 네트웍 환경 그리고 ui 환경과 다양한 d네 칩을 통한 멀티미디어 강화 그리고 블루투수 및 flash, java3D 등 예측이 어느정도 가능한 내용들에 대한 설명이 었습니다..

 요컨데.

모바일 업체들이 이제는 전세계를 상대로 커쳐가는 시장을 어떻게 활용을 해야 할지 좀더 많은 고민을 해야하며

변화되는 다양한 단말 및 서비스의 환경에서의 어떻게 적응을하고 수익을 내야하는지 등에 관한 앞으로의 이야기들을 참조할 수 있었던 자리였던가 같습니다.

그리고 어디서도 푸른 미래를 그려보기에는 아직도 멀지 않았나 하고 생각해 보았습니다.

by jeano | 2006/07/14 20:59 | 트랙백(1)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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